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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캐나다동포전국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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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 재카나다동포전국련 // 소금 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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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19 01:05 조회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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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카나다동포전국련)

 

참으로 답답합니다

답답하다 못 해 속이 뒤집힐 지경입니다.
초복 더위 일주일 전에 긴 팔 잠바를 입고, 코. 입마스크를 하고 고개를 숙이며 등산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일 천 만이 넘는 한 나라 수도의 시장이 경호원도 비서도 없이?
CCTV를 보니 박원순시장의 뒤머리도 잊지 않고 꼼꼼히 챙겨주었습니다. 누가 했는지 모르지만 연출한 시나리오 대로 빅원순 비스무리한 연기와 영상편집을 잘 하였습니다. 그런데... 앞모습도 그렇지만 뒤모습이 맞습니까? 초등학생도 아니리고 할 겁니다. 칭찬받고자 하는 일이니 모든 일엔 열심히 해야합니다. 그러나…
이 이 들도 곧 자살 당할꺼란 생각을 하니 불쌍한 생각이 납니다.
로무현 시신을 검사했던 의사, 간호사, 비서관 등이 자살 당한 걸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다나니 참으로 그 들의 미래가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로회찬 의원이 5당 원내대표 방문일정을 마치고 2018년 7/22일 귀국하였습니다
그 다음 날(7/23일) 고층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하였다고 정부의 공식 발표가 있었습니다.
고층빌딩에서 누구도 도저히 경신하지 못 할 최장거리( 9m?))를 뛰며 자살하였다고 발표했습니다.
뛰어내리기 전에 입고 있었던 겨울 외투를 가지런히 놓았다고 합니다. 복더위에 겨울 외투를 입었다?
로회찬의원의 의문의 자살사건은 삼척동자도 자살이 아니라는 걸 잘 알겁니다. 이만 줄이고 다음은
정두언 자살(?) 사건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불과 1 년 전, 7/16일 등산간다고 나갔다가 의문의 변시체로 발견되었습니다.
그 이가 마지막 한 발언을 주목해야합니다.
“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은 국민이 뽑지 않습니다 “
미제국주의놈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였으니 그들은 싹을 밑둥이 부터 잘라내고 싶었을 것입니다.
두언이는 절대 자살할 인물이 아닙니다.
어떻게 아느냐구요?
필자와는 개인적인 일이라 말 하지 않겠습니다. //
지금도 자살 당하기 싫어 날뛰는 인물들이 참 많습니다.
이름을 하도 바꿔 지금은 무슨 당인지 잘 모르겠는데 몇 년 전 이름이 새누리당 패당들은 말 할 것도
없고,덜 떨어진 민주당 인사들은 자살당하기 싫어 열심히 미제국주의 놈들에게 온갖 아양을 떨고 있습니다. //

1945.8.15. 하루 전 8/14일 김동리가 조선의 왜놈총독을 찾아가 “충성서약 하겠습니다. 새로운
문인조직을 만들어 천황폐하께 충성하겠습니다 “ 라고 했습니다. 왜놈총독은 김동리를 내쫒고 문
앞에 소금뿌렸다고 합니다. 망조들려 래일 항복할텐데 왜국 앞에 와서 왠 충성서약?
엊 그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하는 말은 그 당시 왜놈 총독이 한 말과 똑 같습니다.
“남조선은 진짜 똥걸레들이다" 소금 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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