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없어도 술발먹히는 최고의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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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거늬의 실세 내연남들이 드디어 등장하였다. 카톡의 대화내용이 재판정에서 나왔다. 거늬는 졸도하였다. 거늬는 '불쌍한 거늬' 라는 걸로 보는이들에게 측은지심을 일으켜보고싶었는데 거늬는'똥걸레년'의 대명사가 되였다. 술집에선 안주로 씹어댄다. 오징어 씹듯이 맛있게 씹어대고있다. 김거늬는 화루계출신답게 력시 안주깜이다. 재카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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