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 처럼 그네뛰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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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00회 작성일 25-12-0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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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한국의 멸망은 얼마 남지않았다. 1945년 8월 15일 아침에 왜놈총독부에가서 일제에 충성을 하겠다고 한 놈이 있었다.당시도엄청난 명망이 있었고  후에도 괴뢰한국에선 자신의 이름을 무척 자랑한 사람이다. 그때 왜 그랬냐고하니까, 일본이 조선을 300년은 지배할거라고 생각했다고한다. 미친놈이다. 지금도 미친년놈들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있다.  

곧 괴뢰한국은 멸망한다. 그러면 조선일보는 "우리의 령도자 김정은 원수 만세!! 를 외칠것이다. 왜? 1950년 6.25 사변이 일어나고 조선공화국이 6월 28일 서울을 점령하자 마자 조선일보는 " 드디어 우리는 해방되었다. 김일성수령만세!"를 제목으로 뽑아 전국민에게 돌렸다." 왜 그랬을까. 먹고 살려니 그랬다고 후에 실토하였다. 이런게 오늘도 한국의 대표언론이라고 염병떨고있다.지금 한국에선 미친년놈들이 그네뛰며 폼재고있다. 재카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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