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치료기간에 알콜섭취를 금해야 하는 리유 5가지 [로동신문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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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4회 작성일 26-01-0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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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치료기간에 알콜섭취를 금해야 하는 리유 5가지


칼자국이나 골절과 같은 상처가 회복되는 기간에는 음주를 삼가하는것이 좋다.

어느한 나라의 연구사가 상처치료기간에 알콜섭취를 금해야 하는 5가지 리유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1. 면역계통에 부정적영향을 준다.

근육이나 힘줄, 인대 등의 조직이 손상되였을 때에는 손상된 부위에 면역세포가 작용하면서 조직을 수복한다.

그러나 알콜을 섭취하면 면역계통에 부정적영향이 미쳐 조직의 수복이 지연된다는것이 밝혀졌다.

2. 근육의 재생을 저애한다.

적당한 음주라고 하여도 알콜섭취후 24~48시간동안은 근육단백질의 합성속도가 떠진다는것이 밝혀졌다.

발표된 연구자료에 의하면 알콜섭취후 근육단백질의 합성속도는 24~37% 떠진다고 한다.이 속도의 저하는 근력을 약화시키거나 근육아픔이 오래가도록 하기때문에 상처가 도질수 있다.

3. 뼈와 조직의 수복을 지연시킨다.

뼈나 힘줄, 인대, 근육 등이 손상되면 그 조직으로부터 수복신호가 나오게 된다.

그러나 알콜은 신호전달경로를 저애하는 작용을 하므로 조직의 수복이 지연되게 된다.

4. 호르몬균형이 파괴된다.

상처를 입은 후 조직을 재구성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은 성장호르몬과 테스토스테론이다.그러나 알콜을 섭취하면 성장호르몬과 테스토스테론의 순환이 잘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알콜은 스트레스호르몬으로 알려진 코르티졸의 분비량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코르티졸값이 높아지면 스트레스에 대처하기 위해 에네르기가 소비되는데 그 결과 상처치료에 소비되는 에네르기가 줄어들게 된다.

또한 코르티졸은 튼튼한 근육을 분해하는 작용도 한다.

5. 재발가능성이 높아진다.

몸을 원활하고 정확하게 움직이자면 뇌와 몸사이의 적절한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알콜을 섭취하면 균형감각과 반응시간 등 모든 신체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이에 의해 이미 약해진 조직이 다시 손상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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