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조선로동당 창건 80주년을 열렬히 축하합니다---불휘깊은 남간 바람에 아니뮐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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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43회 작성일 25-10-1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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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  



카나다조선인동포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 80돐을 열렬히 경축합니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어머니당으로 영웅적인 인민의 향도적력량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건설하였다. 창당위업실현의 그날로부터 세계 혁명적당건설의 본보기로 빛나던 영광의 세월을 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조선로동당은 고귀한 투쟁경험과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였다. 근로인민대중의 전위부대인 조선로동당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의 반만년력사가 숙원해온 영광의 새시대, 전설적인 기적의 년대와 경이적인 실체들이 펼쳐지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이 창건된지 다섯해도 안되였을때, 보총과 원자탄의 대결이 있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1950.6.25-1953.7.27.)이다. 여기에서 조선로동당의 승리는 위대한 조선인민의 백승의 행로에서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또한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의 령도로 조선로동당이 펼치고있는 지역건설사업으로 하루가 변모하는 조선공화국을 세계인민들이 부러워하는 국가로 일떠섰다.  제 분수도 모르고 위험천만하게 까불고있는 적수국가들이 넘보지 못하도록 핵무력완성까지 하였다. 


용비어천가 2장에 이런 유명한 담론이 있다. 

용비어천가 - 불휘 기픈 나무 : 네이버 블로그

출처/인터넷


이 내용은 '뿌리깊은 나무는 비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열매가 무성하게 열린다.' 라는 뜻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뿌리가 얼마나 깊고 튼튼한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어디에 뿌리를 박았길래 그토록 튼튼한가.  조선로동당의 뿌리는 조선인민들에게 박혀있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들과 동거동락하는 조선어머니당으로서 인민들을 향도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들이 눈물을 흘릴때 제일 먼저가서 그 눈의 흘린 눈물을 닦아주었다. 그 아픔과 고통을 같이 하였다.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제국자본주의깡패놈들이 하는 말이다. 미제깡패해적놈들은 제주먹으로 16개국가를 모아 조선공화국을 구석기 시대로 돌려놓겠다고 작심하고 쳐들어왔다. 뿌리를 심은지 겨우 5년 밖에 안되는 조선로동당은 200년 력사를 가진 미제해적깡패놈들을 보기 좋게 까부셨다. 그 이후로도 조선로동당은  절대적으로 국제법을 지키며 주먹을 멀리하다나니 미제깡패놈들의 되먹지 않은 시달림을 받았다. 그러나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들과 동거동락하는 조선어머니당으로서 이 본분을 잊지않고 인민들을 향도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조선민족을 이끌어가며 조선인민들과 함께 영원히 조선력사에 빛나게 길이 남을것이다.  


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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