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 괴뢰한국에서 진보라고 떠드는 인사들은 조선공화국의 이름을 정명하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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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7회 작성일 26-01-07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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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3.8 이남의 인민국가를 2년 여전까지 남조선이라고 불렀다. 같은 조선동족으로 례우함이였다. 

같은 조선사람으로 북의 인민국가를 북조선, 남쪽의 국가를 남조선이라 불렀다. 북조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 이름이 정명되어 있었지만 남조선인민들을 위해 북조선, 남조선 이라 불렀다. 

그러나 2년 여 전 부터 남녘을 '대한민국', 혹은 줄여서 '한국'이라고 표기하고 불렀다. 이걸보고 한국의 덜떨어진 언론들은 북이 체제에서 한국이 우월한걸 인정하였다느니 하며 개소리를 줴쳐댔다. 유엔에 공식적으로 등기되어있는 국가로서 부른 호칭을 어쩌니 저쩌니하며 지랄염병을 떨었다. 조선공화국이 남조선을 남조선이라 하지않고 한국, 대한민국이라고 호칭한 리유는 무얼까. 그 리유는 매우 간단 명료하다. 


남조선은 이 이전 북조선과 한 자리에 앉아 통일에 대한 론의 한 후, 결과에 대해 동의하고 나선 쪼르르 미제상전에게 달려가 "이거 해도 돼요?" 하며 허락을 받는 머슴질을 하였다. 한 두 번이 아니였다. 매번 이렇게 조선공화국과 합의를 상전의 뜻에 따라 휴지로 만들었다. 인내심으로 버티던 조선공화국은 "정 이렇게 하겠다면 너희들은 너희들끼리 잘 살어라. 우리는 우리끼리 잘살겠다. 우리를 원쑤취급하며 적대시하는 남쪽정부와는 더 이상 같은 동족으로 생각하지 못한다" 라고 하였다. 그리고 괴뢰남조선을 '대한민국, 한국' 으로 불렀다. 당연한 귀결이다.     


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는 한국이란 나라는 미국의 허락없이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나라이다나니 한국이란 명칭 앞에 '괴뢰' 라는 말을 자주 쓴다. 군사주권도 없고 외교주권이 없고 경제주권도 없고 오로지 상전인 미국의 뜻을 헤아리며 오로지 미국을 위한 미국의 총독부행세만 하다나니 괴뢰한국이란 명칭이 당연한 정명이였다. 


'북한' 이란 말은 '북에 있는 한국' 이란 말이다. 미수복한국이란 말이다. 싸가지없는 말이다. 한국은 왜 이런 싹수없는 용어를 쓸까? 한국의 진보세력의 최전방이라 할수있는 '주권방송, ㅆㄷㄱ 방송, 등...' 조차도 조선공화국이란 명칭을 한 번도 쓴 적이 없다. 오늘도 오로지 '북한' 이라고만하고있다. 

조선공화국이란 말을 하면 언젠가는 국보법으로 엮어 들어갈수있다는 공포에 사로잡혀있기 때문이다. 조선공화국이라고 부르면 이적단체를 용인하고 옹호한다는 것이다. 괴뢰한국 대법원의 판례가 그랬다. 조선공화국을 이름 그대로 불렀다간 국보법으로 이적단체 고무찬양으로 감옥소신세를 지게되어있다. 이것이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한다는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요즘 리재명선생과 그의 부인이 베이징에서 습근평주석과 그의 부인에게 온갖 아양을 떨고있다. 두고 볼 일이다. 

미제상전이 지금 어금니를 갈고있다. 

문재인은 2019년 9월 평양인민들 앞에서 제딴에는 력사적연설을 하였다. 서울에 돌아오자마자 미FOX 방송이 카메라와 마이크를 들이밀었다. 불과 평양연설을 마치고 온 지 1주일도 안되였다. 그 때 문제인 왈, 

"미국은 우리와 피를 나눈 동맹입니다!!" 하였다. 

리재명이 서울에 돌아와서 미제상전의 군화발에 차인 다음, 무슨 말을 할 까. 

1945년 8월 15일 미제의 괴뢰팔자로 태어나 80년이 되도록 괴뢰에서 벗어나지 못한 국가가 어디로 가겠는가. 

노예가 해방이 된다하더라도 그 노예들은 어찌할바를 몰라 다시 주인에게 돌아가는 법이다. 

미국 남북전쟁(1861-1865)이 끝난 후 남부의 노예들이 자유를 뜻하지 않게 찾았지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몰라 다시 주인에게 돌아가 "제발 우리를 노예로 삼아주세요" 라고 한 말은 오늘도 유명한 일화이다.  


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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