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모략과 대결에 더럽게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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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76회 작성일 23-03-2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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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2(2023)년 3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모략과 대결에 더럽게도 미쳤다

 

얼마전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가 그 무슨 《유엔북인권조사위원회설립 10주년 기념강연》이라는데서 《렬악한 북인권현실》이니, 《북주민들의 삶을 위해 옳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느니, 《도발을 멈추라.》느니 하고 장광설을 늘어놓은데 이어 일본에 찾아가서는 외상, 관방장관을 비롯한 행정부의 고위관리들과 의회관계자들을 줄줄이 만나 《대북정책》과 관련한 《공조방안》을 모의하며 《긴밀한 소통과 련계》를 구걸하였다.

역시 반공화국모략과 대결로 밥벌이를 하며 연명해가는 괴뢰통일부의 수장다운 넉두리, 비럭질이다.

괴뢰통일부 장관으로 올라앉은 때로부터 제 할일은 하지 않고 혈세만 탕진하여 《밥통부》, 《공밥부》, 《식객부》의 두목으로 놀림받게 되자 《북인권문제》를 여론화하는것이 그 무슨 《가장 효과적인 압박수단》이고 저들의 《책무》라고 떠들면서 《인권모략부》노릇을 자임해나선 권녕세이다. 그리고는 국제사회를 향해 《북의 인권현실》이 어떻소, 《실질적인 변화와 관심》이 어떻소 하며 《인권》광대극의 주역으로 놀아대고있다.

더우기 그 무슨 《북의 어려운 주민사정》이라는것을 내들며 《인권문제》를 력설한것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사회에서 인간의 참다운 자유와 권리를 마음껏 누리며 행복하게 살고있는것이 바로 우리 인민의 실상이다.

남조선에서 사상최대의 실업자문제가 치유불능의 사회적악재로 되고있지만 우리 공화국에는 단 한명의 실업자도 없는 사실, 수많은 남조선인민들이 《내집마련》을 꿈으로 여기고있지만 이 땅에서는 국가가 궁궐같은 집을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는 현실을 과연 보지 못한단 말인가.

극심한 사회적모순과 갈등으로 남조선전체가 몸살을 앓고있는 주제에 인간으로서 누릴수 있는 모든 인권을 다 향유하고 덕과 정으로 화목한 우리 공화국의 참다운 실상을 걸고드는것이야말로 흑백전도의 모략과 대결에 쩌들은자들의 파렴치하고 가증스러운 망동이다.

권녕세가 일본에 찾아가 부려댄 추태는 더욱 눈뜨고 볼수 없다.

일본외무성과의 협의통로를 구축한다, 《랍북자》와 《리산가족》 등 《인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의체구성을 제안한다 어쩐다 하며 《대북공조》모의판을 벌려놓은 끝에 《대북정책》과 관련하여 일본과의 보다 긴밀한 협의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힌 그 무슨 《담대한 구상》에 대해 지지를 애걸한것을 놓고 누구인들 반공화국대결광증으로 리성도 분별도 다 잃은 비루먹은 구걸병자라고 말하지 않겠는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할 야망에 환장한 나머지 극악무도한짓거리만을 일삼는것도 모자라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에까지 기신기신 찾아가 《대북정책공조》를 비럭질하며 반공화국대결에로 깊숙이 끌어들이는 《외교척사》노릇까지 자임해나선 권녕세.

이자의 혐오스러운 추태는 반공화국모략과 대결에 환장한 사대매국노의 추악상만을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일뿐이다.

무모하고 어리석은 반공화국모략과 대결로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괴뢰통일부, 그로 하여 온갖 오명이 다 붙어있는 인간추물의 더러운 입방아질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박 영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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