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란 한푼도 없는 카나다정부/카나다조선인련합회) 중국 카나다수상이 미국방문기간 중국의 인권문제를 무근거하게 비난한데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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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47회 작성일 23-05-17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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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련합회  



카나다는 별로 어렵지 않게 카나다라는 이름의 국호를 만들어 독립국가 행세를 하였다.  지금도 영련방에 속해 있는 것만 보아도 인차 알 수 있다. 


그러다나니 카나다 원래 주인으로 부터 완전히 빼앗기 위해 애를 무척 썼다. 머리를 쥐어짜 만들어 낸 게 카나다원주민파괴정책이였다. 


로만카톨릭과 신교회를 리용해 카나다원주민가족파를 시도하였다. 


첫 번 째  시도는 원주민애기들이 태어나자마자 만 18세까지 절대로 부모를 못 만나게 하며 부모와 단절시켜 로만카톨릭과 주변의 종교단체들을 통하여  강제 격리시설(250여 군


데) 에 옮기였다. 이 것은 카나다 종교련감에 수록되어있는 진실이다. 박정희와 전두환 때의  '형제복지원(1975-1987)' 은 '저리 가라' 할 정도의 인권압살이였다.  


카나다를 일꾸며 살았던 원래 주인들을 '미개하다' 라는 단 하나의 리유로  새로 태어난 생명을 부모와 단절시켜였던 것이다. 


과연 그 들이 미개하였나??  


         절대 아니다! 


카나다의 원주인의 싹을 잘라버리기 위해 만들어낸 카나다정부의 싸가지없는 주둥아리질이였다. 


로만카톨릭을 비롯하여 카나다련힙교회는 한군데도 빼지 않고 제 들이 운영하는 시설에 원주민의 애기들을 강제로 옮기였다.  


그 애기들은  부모의 얼굴도 모르는채 카나다신제국주의 놈들에게 키워졌다. 


100 여 년이 지난 오늘 카나다정부는 "그 때 미안했어." 라는 말 하나로 퉁치고 넘어갔다.  카나다 대륙의 원래주인들의 후손들은 오늘도 자기들의 부모를 몰라 지극한 고통 속에 살


고있다. 


이런 패륜적 정책으로 카나다를 제 손아귀에 넣었던 놈년들이 오늘 중국의 인권을 나불나불대고 있다. 




중국 카나다수상이 미국방문기간 중국의 인권문제를 무근거하게 비난한데 대해 강력히 규

2일 중국의 《환구시보》는 《중국은 트루더가 미국방문기간 중국의 인권문제를 무근거하게 비난한데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였다.

글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국은 카나다수상 트루더가 미국방문기간에 중국의 리티움생산이 이른바 《노예로동》을 리용한것이라고 험담하면서 중국의 인권문제를 악의적으로 비난한데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한다.

이는 완전히 무근거한 주장이며 카나다가 말하는 이른바 《노예로동》이란 중국에 존재하지도 않고 오히려 미국이나 카나다 그리고 일부 서방나라들에 존재하고있다.

중국은 카나다정객들이 중국의 리티움생산을 《노예로동》과 결부시키려는것을 중국의 번영과 안정을 해치고 중국의 발전을 가로막기 위한 정치적기만, 경제적압박행위로 간주하고있으며 이는 철저히 《적반하장》격이다.

카나다가 말하는 《노예로동》이라는 황당한 주장은 미국과 카나다 그리고 일부 서방나라들의 죄의식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다.

1525년부터 1866년까지 1 250여만명의 아프리카사람들이 미국으로 끌려와 노예로동을 강요당하였지만 아직도 미국에서는 50여만명의 사람들이 현대판노예생활을 하고있으며 오늘날 미국은 강제로동의 주되는 《중심지》로 불리우고있다.

카나다에서도 지난 세기에 많은 흑인들과 원주민들이 노예로동을 강요당하고 《노예경매》가 류행되였으며 원주민어린이학대와 체계적인 인종주의, 반이슬람교, 반아프리카, 반아시아행위들이 너무나도 성행하여 온갖 종교적 및 종족차별이 끊길새 없었다.

카나다정객들은 자기들의 심각한 인권유린행위에 대해서는 묵인하면서 《인권설교자》의 행세를 하는데만 집착하고있다.

중국은 력사적으로 빈궁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여 14억인민들을 빈궁으로부터 평온한 번영에로 이끌었고 중국사람들의 평균수명도 78.2살에 이르렀으며 세계의 가장 발전된 교육, 사회안전, 의료보장 및 민주주의체계를 수립하고 중국인민들의 수입과 행복, 안전의식은 보다 공고하고 담보적이며 지속적인것으로 되고있다.

하여 중국사람들의 생활은 전반적으로 개선되였으며 이것은 지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인정하는 사실이다.

최근 미국과 카나다의 지도자들은 지난 3월 바이든의 카나다방문을 포함하여 호상접촉기회들에 중국관련문제들에 대해 부단히 떠들어대고있으며 이는 중국에서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중국은 카나다가 자기를 들여다보고 깊이 반성하며 자기의 심각한 인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천적인 조치를 취하며 사실을 존중하고 편견을 버리며 중국의 인권상황에 대한 악의적인 비난을 그만둘것을 요구한다.

이미전에 중국은 중국카나다관계가 중국이 바라지 않는 심각한 난관에 직면하였으며 이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강조해준바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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