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동영상과 글] 개건현대화된 북청군과일가공공장 준공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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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cna.kp/kp/media/video/q/b2a1e5b5b39042efc46ad251dd9a9d05.kcmsf 조선중앙통신보도동화상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북청군과일가공공장이 새롭게 개건되였다.
수백대의 설비들을 갖춘 공장에는 모든 생산공정들이 자동화,흐름선화되여있으며 분석실,종합조종실,과학기술보급실,과일보관고 등이 꾸려져있다.
북청군에 맛있고 영양가높은 과일농축즙,말린과일,과일단물,과일단묵을 비롯한 갖가지 과일가공품을 생산할수 있는 공장이 일떠섬으로써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또 하나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준공식이 25일에 진행되였다.
함경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정남동지,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현철동지,도와 북청군의 일군들,근로자들,북청군과일가공공장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 연설자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북청군과일가공공장의 개건현대화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생산활성화를 위한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북청군과일가공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공장을 현대적인 과일가공기지로 전변시켜준 당의 사랑과 믿음을 한시도 잊지 말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공장준공을 경축하여 진행된 함경남도예술단 예술인들과 북청군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이 분위기를 이채롭게 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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