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전쟁도발을 위한 다국적전쟁기구부활책동 25/0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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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24-06-2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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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 진행 

KCNA  Naenara (Kr)

새 전쟁도발을 위한 다국적전쟁기구부활책동

Date: 25/06/2024 | Source: Naenara (Kr) | Read\original version at source

괴뢰한국주둔 《유엔군사령부》를 다국적전쟁기구로 부활시키려는 미국의 군사적움직임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미국은 《참전국의 역할을 확대한다.》느니, 《유엔군사령부를 구성하고있는 동맹국들의 다국적참모진을 구성한다.》느니 하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대며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들에 지난 조선전쟁시 《유엔군》의 간판밑에 참전하였던 전범국들을 총투입하여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

《유엔군사령부》가 1950년대 미국이 조선전쟁을 도발하면서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조작한 침략기구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은 폭로된 사실이다.

당시 조선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 미국은 도꾜에 있던 미극동군사령부에 《유엔군사령부》의 감투를 씌우고 저들의 추종국가병력들을 조선전쟁에 투입하였으며 무고한 평화적주민들을 무참히 학살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질렀다.

1957년 7월에는 침략과 살륙으로 악명높은 《유엔군사령부》를 괴뢰한국에 끌어들여 반공화국침략정책과 세계제패전략실현에 박차를 가하였다.

미국은 1975년 11월 유엔총회 제30차회의 전원회의에서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고 《유엔군》소속 추종국가들이 무력을 철거시킬데 대한 결의안이 채택되였지만 부당한 구실을 붙여 지금까지 존속시켜왔다.

《유엔군사령부》의 력사는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저지른 침략과 범죄의 력사이다.

최근년간에도 미국은 괴뢰한국에서 감행되는 각종 침략전쟁연습에 추종국가병력들을 끌어들이고 《유엔군》소속이라는 명분을 내세우며 합리화하고있다.

지난 3월 괴뢰한국에서 방대한 핵전략수단들과 아무런 존재명분도 없는 《유엔군사령부》소속 11개 추종국가무력이 동원되여 감행한 도발적인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놓고보아도 그에 대해 잘 알수 있다.

지난해에 비해 2배로 증대된 야외기동훈련이 포함된 연습은 1950년대의 조선전쟁상황을 련상시켰다고 한다.

미국이 추종세력들을 규합한 다국적합동군사연습을 통하여 노리는 목적은 다름아닌 《유엔군사령부》의 존재를 부각시켜 조선반도유사시 더 많은 하수인들을 끌어들여 반공화국침략야망을 보다 손쉽게 이룩하자는데 있다.

지금 미국은 《유엔군사령부》 성원국들을 유사시 작전계획수립에는 물론 그의 세부적인 활동에도 참가시키면서 기구의 역할을 더욱 확대하고있다.

이와 함께 련합군사작전강화의 미명으로 다국적무력의 활동범위를 조선반도지역을 벗어나 아시아태평양지역전반에로 확대하고 각종 명목의 다국적합동군사연습에 추종국가병력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군사전문가들은 미국은 원래 전쟁의 정상화를 통해 세계패권을 틀어쥐고있는 전쟁국가이다, 미국은 아시아에서 패권을 계속 유지하려 하고있으며 그 어느 시기보다 동맹국들에 더욱더 의존하고있다, 《공동방위》라는 명목으로 구축된 《유엔군사령부》, 《아시아판 나토》 등 군사동맹기구들은 근본적으로 미국의 패권적리익에 복무하며 이를 실현하는 침략전쟁기구들이다고 까밝혔다.

《유엔군사령부》를 다국적전쟁기구로 부활시키려는 미국의 군사적책동은 전쟁고취로 집권위기를 모면하려는 윤석열괴뢰, 재침야망에 들떠있는 일본것들과 결탁되여 더욱 본격화되고있다.

최근 미국은 저들의 가장 충실한 졸개, 충견역할을 놀고있는 한국괴뢰들과 일본것들을 끌어들여 량자, 3자군사협력을 집요하게 추구하고있다.

이미 《워싱톤선언》조작, 《핵협의그루빠》가동, 3자합동군사연습정례화 등을 통해 한국괴뢰들, 일본것들과의 3각군사동맹체계수립을 본격화하고있다.

얼마전 미국과 일본, 한국괴뢰의 군부우두머리들이 반공화국군사공조를 위한 모의판을 벌려놓고 《프리덤 에지》라는 명칭으로 3자합동군사연습을 벌리기로 한것도 그 일환이다.

오는 8월 대규모합동군사연습기간에도 미국은 실제적인 핵작전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유엔군사령부》의 부활과 병행하여 미국과 그 특등앞잡이, 주구들이 년초부터 쉴새없이 전례없는 규모로 광란적으로 감행하고있는 합동군사연습들은 철두철미 《아시아판 나토》, 침략전쟁동맹의 군사적책동을 확대강화하여 임의의 시각에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수십년전 유엔총회로부터 해체선고를 받은 시대의 오물, 불법무법의 유령기구에 불과한 《유엔군사령부》가 이제 와서는 다국적무력의 전쟁기구로 되살아나려 하고있는것은 조선반도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새로운 핵전쟁을 불러오게 될 엄중한 사태발전이 아닐수 없다.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면서 패권실현을 위해 《유엔군사령부》를 부활시키려고 발광하는 미국과 그에 적극 추종해나선 적대세력들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은 제놈들의 종말을 촉진하는 결과만을 초래할것이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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