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 한국인민들의 입은 바늘구멍, 속은 태평양, 먹을것을 찾으려 혈육도 모르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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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콜걸(=창녀, 프랑스언론 르몽드지가 윤석열이 괴뢰한국 통령으로 선출되자마자 김건희에 대해 표현한 단어)이 감옥소에서 점을 보았다고한다.
점쟁이가 "절대로 감옥에 있지 않고 집행유예로 풀려난다"고 했다. 그런데 주가조작사건에서만 징역 15년 구형을 받았다. 그러자 김건희는 처음에 콧웃음을 쳤다고한다. "내 점쟁이가 어떤 분인데!" 하였으니 그럴법하다. 그런데 그런 점쟁이는 어떤 사람일까. 점장이란 돈받고 돈 준 사람이 원하는 대로 지껄이는 사회악인 중에 가장 큰 악령들이다. 김건희는 하루 밤이 지나자 현실을 알았다. 하늘이 노랬다. 하늘이 노란게 아니고 제 대가리가 노란 똥색깔로 변한걸 알았을것이다.
윤석열의 '룡산체포방해사건'을 심리중인 한국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 백대현 부장판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사건 선고' 를 내년 1월 16일로 확정하였다. 윤석열의 똥꼬가 따틀어갔다. 자신의 구속만료일인 1월 18 일 이후에 해달라고했다. 일언지하하에 거절당했다. 례정대로 선고한다고 못을 박았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지금도 제것들이 한 짓을 모르고있다. 점장이 말을 듣고 조선공화국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켜 미제상전이 원한대로 조선공화국인민들과 괴뢰한국인민들을 아작내고 한국대통령으로 영원히 살려고 했던 추악한 심뽀를 여전히 갖고있었던 것이다. 그렇다고 미제상전이 냅둬??
미제국주의놈들은 리용만 해먹고 쓸모 없으면 버린다는걸 이 년놈들은 모르고 있었다, 미제놈들은 언제나 이런 년놈들을 잡을려고 눈깔이 벌게있다.
이 번 사건 (윤거늬)은 둘만의 미친년놈들의 그네타기가 아니다. 당시 이런 년놈을 한국의 통령으로 세우자고 SNS(페이스북을 비롯한 사회관계망)에 지랄염병하던 년놈들이 얼마나 많았던고. 앞으로도 마찬가지이다. 썩어빠진 한국에선 돈만 받으면 온갖 짖거리를 다 하는 지옥이다.
지옥이 따로없다. 먹을 주둥이는 바늘귀만한데 먹고 싶은 배땡이는 태평양이다. 아수라장이란 뜻이다. 이런곳에선 제국주의 (영 불 독 미 등) 처럼 자본과 생산을 독점하고 로동자를 착취해야만한다. 이젠 그런 날도 곧 종식하게 되였다. 제국자본주의의 우두머리라고 공인받았던 미국의 오늘날 생산력은 바닥을 쳤다. 생산능력이 없으니 공장에서 로동할 사람들이 있을리 만무하다. 미국은 금융사업(돈놀이)으로 간신히 버티고있다.
주체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인민들은 주체정신으로 일떠서 미제를 비롯한 서구제국자본주의깡패국가들의 제재와 압박을 자력갱생으로 까부시였다. 누구에게도 말을 앞세워 자랑하지않고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로씨아, 중국은 물론, 동유럽, 아프리카국가들, 미제놈들에게 공갈협박을 받고있는 남미국가들은 조선공화국의 놀라운 주체정신과 자력갱생을 본받아 오늘도 제국깡패국가들에 대한 투쟁에 일로매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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