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자아발견, 자아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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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나 교도소에는 변기옆에 똥고 닦는 휴지가 없다. 수도물만있다. 알아서 해결하라는것이다. 보안상 그렇다고한다. 윤석열이 힘을주며 밀어내기를 하고 휴지를 찾을려하였으나 있을리가없다. 깨달았다. 여기가 감옥소구나 = 자아발견 / 윤석열은 오전, 오후에는 시원한 에어콘이 있는 접견실(불법)에서 변호사들과 한담하며 피서하고 지내었다. 밤이되자 찜통감옥소에서 빤쓰바람으로 손발을 허우적거리며 혼자 중얼중얼하였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거지?" = 자아상실 재카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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