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치료에 좋은 달리기운동 [로동신문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6면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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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치료에 좋은 달리기운동
달리기는 간단하면서도 누구나 할수 있는 운동으로서 정신적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다.
어느한 나라의 학자들이 달리기가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수 있는가를 밝혀내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우울증환자들은 늘 피로를 느끼고 일상적인 과제를 수행하기 힘들어한다.
우울증치료는 보통 항울약사용을 포함하고있지만 학자들은 육체적운동이 효과적인 대안으로 될수 있지 않겠는가를 해명하기로 하였다.연구에는 우울증진단을 받은 환자 141명이 참가하였다.
학자들은 2가지 치료방법 즉 항울약사용과 달리기중 한가지를 선택할것을 제안하였다.달리기를 선택한 대상자들은 한번에 45분씩 한주일에 2~3번 달리기를 해야 하였다.16주일이 지난 후 2개 조의 대상자들중 44%가 자기의 심리상태가 개선되였다고 밝혔다.그러나 달리기를 한 사람들속에서는 육체적건강지표가 보다 높았다.그들은 보다 인내성있고 강해진 반면에 항울약사용자들은 인내성이 덜해졌다.이러한 결과는 육체적운동이 심리상태를 개선하는 동시에 육체적인내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수 있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
그러나 학자들은 어디까지나 항울약이 우울증치료에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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