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호) 금년도 미 NSS(국가전략안보연구소) 의 최종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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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98회 작성일 25-12-1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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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  


몇일전 미국 NSS (국가전략안보연구소) 가 향후 미국의 국제전략을 발표하였다.  

NSS는 미FBI,CIA 는 물론 미국최고정보기관인 미DNI 의 정보를 총수집하여 최종결론을 내려 향후 미국의 대외정책수립에 근본을 만드는 기관이다. 

미대통령(백악관)과 행정부,  의회에 반드시 보고하고 보고된대로 실지로 운영하게 되어있다.   


(1) NSS는금년 봄 초안을 발표하였다. 이번 최종발표에선  한 가지 엄청난 변화가 있었다.  지난 봄의 초안은 중국을 제일의 적대국으로 매김하였다. 

이번에는 이것이 쏙 빠졌다. 아무래도 저울질하다보니 제것들이 중국의 상대가 안된다는걸 인정하였다. 

중국에 관세폭탄을 매기겠다, 어쩌겠다느니 하다, 중국이 미국 대두(콩) 수입 안 해! 하였더니 트럼프가 꼬리를 내렸다. 미국의 농산가정들이 매몰될 지경이다나니 트럼프가 싹싹 빌었다. 결국 중국이 미국대두를 사주겠다고하자, 트럼프는 눈물을 흘리며 감지덕지하였다. 불과 몇일전이다. 미국의 대중콩수출을 중국의 수입거부로 인하여 트럼프는 미국농민들의 서러운 눈물을 만든것이다. 콩싸움에 미국이 백기를 든것이다.  이러다나니 지난 봄 NSS 초안에서 중국을 최우선적대국으로 하였다가 이번 최종 NSS 보고에서 사라졌다. 전쟁은 총으로만 싸우는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보여줬다.    


(2)유럽문제에서는 우크라이나사태가 결정적이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사태에 대해 손 놓았다.  유럽의 영불독이 알아서 하란것이다. 

금년 겨울에도 영,불, 독은 미제놈들이 2023년 폭파한 가스관 '북부흐름' 의 후과로 로씨아의 값싼 에너지 보다 4배가 더 비싼 미국에너지원을 수입할수밖에 없다. 영불독 뿐이아니라 서유럽국가 전체가 그 지경이다. 이 고통은 모두 그 나라 인민들이 당하게 되여있다. 에너지원이 없으면 제조업불가이다. 제조업이 불가이면 생산을 못한다. 생산이 없으면 그 나라는 아수라장이 된다. 아수라장이란건 배는 잔뜩 부르고 목구멍은 바늘구멍인데 먹을것이 없어 서로 싸움질하는 것을 말한다.  프랑스나 독일, 영국 등 에서 자국정부를 성토하는 시위와 우크라이나정부를 반대하는 로동자들의 반정부시위는 도시는 물론 지방까지 합쳐 련일 총 수백만이다. 미제대통령 트럼프가 이걸 모를까? 당연히 로씨아와 종전을 하고 싶을것이다. 그러나 영,프,독의 집권자들은 절대 반대하고있다. 랭수마시고 이쑤시는 양반행세를 하겠다는것이다. 반면 로씨아는 영,프,독이 그럴수록 발가벗길대로 발가벗기겠다고 하고있다.  그렇다면 로씨아가 비인간적인가? 아니다! 이것은 영국을 비롯한 프랑스, 독일이 스스로 발가벗겠다고한 것이다. 2023년 5월 로씨아와 우크라이나의 정전협상이 폴란드에서 시작되였다. 그러자, 영국수상이 폴란드에 날라와 "절대 안 돼!" 하며 지랄발광을 하였다. 당시 미대통령이던 바이던도 은근슬쩍하며 반대하였다. 이것이 오늘까지 내려온것이다.

지금 로씨아는 '영,프,독의 완전항복' 을 원한다. 미국도 여기에 동조하고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사태로 인한 유럽에서의 패권상실을 이번 NSS의 최종보고서로 인정하였다. 로씨아는 나폴레옹과의 전쟁, 히틀러와의 극렬한 전쟁에서 승리하였다. 전쟁은 총으로만 싸우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일찌감치 알고있었기 때문이다.   


(3) 조선 반만년력사에서 가장 위대하신 김일성수령님이 미제의 조선침략전쟁을 어떻게 까부셨는가.  신생국 조선공화국이 미제국주의놈들과 상대할 무기가 제대로 있을리없다. 총으로만 싸울수없다는것을 아셨다. 김일성수령님은 만주와 조선북부지역에서 왜놈들을 까부신 전투경험력사를 미제놈들의 조선침략전쟁에서 리용하셨다. 지형과 날씨이였다. 미제군인들은 1950년 성탄절이 오기전 "제발 우리 고향 땅에 갈수있게 해주세요" 라고 애원편지를 본국에 보냈다. 그들은 "왜 내가 여기에 왔던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난 그런거 모른다. 가라했으니 의무적으로 왔다. 내가 지금 이게 뭔 꼴인가" 하였을것이다. 조선력사상 100년 만에 온 혹독한 겨울추위가 헤아릴수없는 수의 미제와 그 졸개군들을 사망시키였다. 고통으로 죽어나갔다. 더구나 산악지형이 처음인 양키들은 죄다 동상에 걸려 사기가 낭떨어지로 떨어졌다.  1951년 1.4 후퇴라는 말을 기억하는가. 1951년 1월4일 미제놈들이 서울을 포기하고 도망친것이다. 남쪽으로 100미터 달리기 경쟁하듯이 토꼈다. 가다 보니 오산까지 도망쳤다. 그 이후부터 미제놈들은 한 겨울에 콜레라, 장티부스, 페스트균까지 초콜렛에 집어넣어 북으로 날렸다. 마지막 발악을 하였다. 세균전쟁을 시작한것이다. 이것은 유엔조사단이 나와 모두 사실대로 밝혀진것이다.    


(4)남아메리카대륙은 어떤가? 

NSS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은 남미 특히 베네주엘라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몇일전 미제국군대는 베네주엘라의 석유수송선을 공격하여 포획하였다. 그리고 내뱉은 말은, "여기 수송선에 있는 석유는 모두 내 꺼!!" 하며 모든 세계언론에 발표하였다. 돼지막장으로 치닫는 깡패해적국가다운 말이다. 

여기에 그들의 숨은 말뜻이 있다. " 아메리카대륙은 '내 나와발이(내 구역) 이야 여기는 건들지 마!' 하는 것이다. 참 안 됐다.  어쩌다 저 지경이 되었을까. 

미제 제것들이 생각하는 '나와발이' 국가들은 조선공화국의 주체정신과 중국과 로씨아의 군사,경제지원으로 미제놈들을 까부시는데 자신만만하다는 것을 미제놈들은 왜 모르고 있을까. 랭수먹고 이쑤시겠다는 허황된 양반행세를 못 버리고있는것이다.  


(5)극동아시아는 어떤가. 

이번 NSS의 발표에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다. 

항복문서에 도장찍을 놈 하나 없이 깡그리 부숴버리겠다는 말을 미제놈들은 잘도 기억하고있다.  

까딱 잘못해서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과 공화국인민들의 심기를 거스려 무슨 날벼락을 맞을지 모르니 조신하고있다. 

그렇다고 미제해적깡패놈들의 숨겨진 도깨비 얼굴은 숨길수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제것들이 하는 수작을 그것들 머리꼭대기에 올라가 지켜보고있다. 


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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