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제19차 대황소상 전국민족씨름경기가 5일과 6일 릉라도의 민족씨름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경기에서는 각 도(직할시)에서 선발된 12명의 선수들이 비교씨름으로 순위를 결정하였다.
경기참가자들은 4개조로 나뉘여 조별련맹전과 추가경기를 진행하고 여기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결승단계에 진출하여 승자전의 방법으로 승부를 겨루었다.
경기에서는 평안북도의 최동범선수가 1등을 쟁취하였다.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메달,상장이 수여되였다.(끝)
제19차 대황소상 전국민족씨름경기 진행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페이지 정보

본문

추천 0
- 이전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6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만경대 방문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24.09.07
- 다음글공화국선수권대회 개막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24.09.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