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경원 빠루
페이지 정보

본문
일본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라경원이 몇일전 2년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기소된지 무려 6년만에 열린 구형공판이였다. 여의도괴뢰국회에서 빠루들고 공갈협박하였던 재판이 한 번도 열리지 않다가 지난 해 처음 열렸었다. 지것 남편덕분에 무려 5년 동안 한 번도 재판이 이루어지지않았다(남편이 법원판사).
죄다 법조마피아들이다. 이번에 징역 2년을 구형받았지만 라경원은 대법원확정판결이 나기까진 시일을 질질 끌며 시간벌이를 할것이다. 재카동포
만평출처 / 박순찬의 장도리 만평
추천 0 비추천 0
- 이전글갈수록 푼수질만하는 한심한 미일한 / 미일한 외교장관 북 비핵화 3국 의지 재확인 [한겨레신문] 25.09.23
- 다음글(시론/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가서 눈흘기는 트럼프 25.09.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