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 주둥이로 똥싸는 괴뢰한국의 엽기국방장관 안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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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38회 작성일 25-11-20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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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련합회  


미제괴뢰대한민국에서 국방부장관이란 벙거지를 쓰고있는 안규백이란 놈이 주둥이로 똥을 지렸다. 

조선공화국의 존엄을 깡그리 무시하고 주둥이로 더러운 배설물을 쌌다. 엽기짐승이다. 

호상간 적대국이라도 지켜야할것이있다. 괴뢰한국의 상전인 미국도 조선공화국에게 함부로 말을 걸지 못한다. 

이런데도 안규백이란 놈은 2025년 11월 8일 KBS일요진단 출연 인터뷰에 나와 "우리 군의 30년 염원이었던 핵잠 건조의 꿈이 현실로 다가오는 단계까지 왔다"하며, "동서남 어디서 출몰할지 모르기에 김정은이는 잠을 못 잘 것"이라면서 "잠항능력과 속력에 간담이 서늘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줴쳐댔다. (괴뢰한국 련합통신 11월9일 보도)

김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은 조선공화국의 존엄이시며 조선공화국자체이시다. 조선공화국인민을 대표하시는 분이시다.  괴뢰한국의 상전인 미국도 함부로 이 이의 이름을 거들먹 거리지 못하는데  '김정은이는 잠을 못잘거'라는 입질을 하였다. 이런 놈을 보고 귀한 쌀밥을 똥구먹으로 쳐먹고 주둥이로 똥싼다고하는것이다.  이런 놈은 엉덩이가 남아있지 않도록 곤장을 마구 쳐 엉덩이가죽을 벗겨야한다. 

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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