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 리재명선생! 당신 상전이 몸져 누웠소. 정신 좀 차리시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45회 작성일 25-11-29 09:31

본문

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 


괴뢰한국인민들은 입만 뻥끗하면 "우리는 북한 보다 잘 살어" 라는 말을 입에 달고있다. 과연 그런가. 한 번이라도 조선공화국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했는가?  Seeing is Believing. 이란 말도 모르는가.  한 번이라도 가서 제 눈으로 본적도 없으며 뭔 입질을 하는가. 한 번이라도 제 눈으로 보고 건전한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절대 그런 말 못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국의 재정을 가늠하는 셈법과 괴뢰한국정부가 제것들의 재정을 가늠하는 산수셈법은 하늘과 땅차이이다. 


조선공화국의 셈법은 로동력을 가장 중시한 사회주의적 셈법이고 괴뢰한국의 셈법은 서양제국자본주의에 따른 돈의 셈법이다. 


칼 말크스(Karl Marx, 1818.5.11~1883 3.14)는 그의  말년의 력작 '자본론' 에서 자본주의의 '돈' 은 자본가만 살찌우고 로동자는 죽을 때 까지 로동의 굴레에서 못벗어난다고 하였다.  그의 생전에는 그의 꿈(로동자의 혁명)을 이루지 못하였지만 2025년 영국언론들은 이구동성으로 그를  최고의 철학자라고 평가하였다. 왜 그랬을까. 그의 리론이 오늘날의 현실과 딱 맞았기 때문이다. 


한국정부는 자본가를 위해 인민총생산액의 기준을 제것들이 산정한 셈법으로 계산하여 개인소득기준까지 엄청 왜곡하여 선전한다.  그러다니 괴뢰한국정부는 항상 "우리는 북한보다 잘 살어" 라는 신기루에 빠져 한국인민들을 올바르지 못한 방향으로 끌고가고있다.   


요즘 한국의 경제상황은 어떤가? 

한국의 원화는 외환에 목숨을 걸고있다. 오늘 원화 대 미국달라의 기준환율은 1500원대를 기록하고있다. 1998년 한국의 소위 IMF시대(외환위기)와 2008년 미국의 리만브라다스 파산으로 인한 외환위기와 똑 같은 지경이다. 그만큼 원화의 가치가 하락하였다는 것이다. 왜 그랬을까? 

한국화폐의 가치는 미국달라에 종속되여있다. 미달라가치가 하락되면 당연히 한국화폐는 하락될수밖에없다. 한국이 아무리 날띄어 산업이 발전하면 당연히 원화가치는 올라야한다, 그것이 자연법칙이다. 그러나 한국은 미국의 군사종국일뿐아니라 경제종속국이다나니 한국의 산업발전이 아무리 날고 뛰어도 결국 미국의 손바닥 위에서 노는 꼬락지이다.  제국의 오야지들은 이렇게 제것들의 하위국가들을 갉아먹는다. 이것을 한국은 모르고있다. 미국이 세워준 국가(1948.8.15 미국의 괴뢰정권으로 출범) 이다나니 당연지사이다. 


미국은 중앙금리를 서서히 높혔다. 지금 미련방은행의 기준금리는 련 4% 이다. 한국은 2.5%이다. 당연히 한국에 있었던 돈은 (주식투자, 기관투자 등) 이 당연히 미국으로 빠져 나가게되였다. 누구라도 빠져 나갈것이다. 이것이 오늘의 한국의 원화가 대미환율을 1500원대를 기록한 리유이다.

경제괴뢰국답게 따라 올려야하는데 잘 난 척 하며 뻐팅기다가 몰매를 맞은것이다. 요즘 대미환율을 방어하기 위해 가지고 있던 미달라를 풀어대겠다고 염병을 떨고있다. 언제나 그랬었다. 한 번도 성공한적이 없었다. 원화만 하늘위로 날라갔었다. 


 미국은 군사패권을 잃은 것을 자인하였다. 엊그제 미국대통령은 미국기자들과 인터뷰에서 " 지금이라도 우크라이나전에서 휴전해야지 더 끌고 가서 몇 만 명이 더 희생하면 어떻게 할것입니까." 라며 우크라이나에서 대로씨아와의 전쟁에서 패배를 시인하였다. 그렇다고 로씨아는 트럼프가 제안한 종전협정에 수표할리는 없다. 뿌찐은 아예 종전안 초안도 없다고 하였다. 당연한 말씀이다. 다 이겨놓은 전쟁에서 종전?? 로씨아는 절대 그렇게 하지 않을것이다. 로씨아의 문호인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를 깊이있게 읽어 본사람이라면 로씨아가 어떤 나라인지 알수있다.  (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에선 2차례에 걸쳐 시론을 발표하며 "2027년에 가서야 우크라이나사태의 실마리가 풀릴것이다" 라고 했음). 


미국은 이미 세계군사패권을 잃었다.    

이 후과는 무엇을 의미할까. 

미국은 하나만이라도 살리고자하였다.

1. "베네주엘라는 우리 뒷마당이니 손대지마" 이였다. 곧 로씨아와 중국은 미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무기'를 베네주엘라에 지원하였다. 미국은 도망가려고하였지만 체면은 있어 이렇지도 저렇지도 못하고 베네주엘라 앞바다에서 군함을 타고 관광을 하고있다. 

2. 중동지역분쟁은 이 세계가 끝날때 까지 시오니즘과 이를 지원하는 미국이 존재하는 한 절대 휴전이란 없다. 아랍민족들은 미제놈들을 그 땅에서 완전히 몰아내기 전까지는 목숨을 바쳐 항쟁할것이다. 

3. 미제국놈들은 일본을 부추켜 동아시아에서만이라도 한가닥 뽐을 내고 싶었다. 그러나 중국의 '일사항전'에 부딪치자 트럼프는 머리를 싸매고 들어누웠다.  게다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호랑이 처럼 뒤에 버티고 있다.  어쩐다... 

어제 미제언론을 보니 트럼프가 졸도했다는 소식도 나왔다.  

오도 갈길이 없는 미국이다. 

괴뢰한국은 이런 세계정세라도 귀동냥하여야하는데 오늘도 여전히 랭수먹고 이쑤시고있다.   


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  

 




 



  

추천 0 비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2016-2026 KCNCC(Korean Canada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kcncc15@gmail.com